매장별 메모와, 전체 매장 공통 메모를 남길 수 있습니다. 다른 기기에서도 자동으로 동기화됩니다.
매출 데이터 기준으로 실제 들어온 예약을 한 건씩 보여줍니다. 체크인~체크아웃, 박수(1박/장박), 리드타임(예약→체크인), 채널, 금액. 예약일 최신순이라 어떤 예약이 새로 들어왔는지 한눈에 보입니다.
예약이 언제 들어왔든 상관없이, 실제 숙박일(서비스 제공일) 기준으로 그 달에 얼마가 벌렸는지를 플랫폼별로 봅니다. 수수료(부킹닷컴 18%·아고다 17%·에어비앤비 15.5%·트립 13%·직접 0%) 차감. 아래에서 월 ADR과 단가·공실 시나리오로 예상 매출까지 계산합니다.
예약 시점(리드타임)에 따라 어느 플랫폼 비중이 더 높은지 봅니다. 임박 예약과 장기 예약의 플랫폼 차이를 매장별로 비교할 때 유용합니다.
최신 스냅샷 기준, 날짜별 점유율을 꺾은선으로. 빨강 마커=리드타임 대비 취약한 날(기대 점유율보다 낮음). 주말(금·토)은 점이 굵게 표시됩니다.
한 달을 골라, 여러 매장의 OCC가 스냅샷마다 어떻게 차오르는지 한 그래프에서 비교합니다. 범례를 클릭해 매장을 켜고 끌 수 있어요.
스냅샷이 쌓일수록 각 월의 OCC가 어떻게 차오르는지(각 점 = 그 스냅샷 시점에 본 그 달 전체 점유율 = 예약 숙박일 ÷ 그 달 총 숙박가능일). 룸타입을 고르면 그 객실만, "전체 (합산)"이면 매장 전체.
한 달을 달력으로. 칸 색=점유율(파랑 비어있음→빨강 거의 참), 큰 숫자=OCC%, 우하단=현재가(원). 보라 점=그날 가격 변경 기록. 객실 선택에서 "전체 (합산)"을 고르면 매장 전체 점유율.
두 스냅샷(가격 변동 전 / 후 등)을 골라 기간별 점유율 변화를 비교합니다.
매장×월별로 목표 OCC를 직접 입력(예: CF 7월 60%)하고, 매주 occupancy를 누적하면 실제 OCC가 목표 대비 얼마나 찼는지(달성율)를 추적합니다. 전체 숙소는 매장×월, 특정 숙소는 객실×월로 펼쳐지고 목표는 그 매장 기준으로 적용. 목표를 비운 칸은 리드타임 기본 곡선으로 ⚠ 판정.